중진공, 4억달러 소셜본드 발행…10년만에 외화채 발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억달러(약 5600억원) 규모의 소셜본드를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 중동 분쟁 등 글로벌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환경 속에서 10년 만의 외화채 발행이다.
3년 6개월 만기로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 금리에 40bp(0.40%포인트)를 더한 수준이다. 이는 국내 공사·공단이 발행한 3년 만기 고정금리 외화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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