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설경구 “이창동 감독님 작품, 해외 영화제 잇단 초청 예상했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가능한 사랑’을 통해 거장 이창동 감독과 호흡하게 된 벅찬 소감을 전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등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출연해 일찍이 큰 관심을 받았다. 영화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2주간 단독 상영된 후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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