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지면 하늘서 ‘구명튜브’ 날아온다…시속 47㎞ 구조 드론
물에 빠진 사람에게 날아가 직접 수면에 착수한 뒤 구명튜브 역할을 하는 구조용 드론 ‘JX-6A’가 개발됐다. 최고 시속 47㎞로 비행하며 성인 1명이 붙잡을 수 있는 부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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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람에게 날아가 직접 수면에 착수한 뒤 구명튜브 역할을 하는 구조용 드론 ‘JX-6A’가 개발됐다. 최고 시속 47㎞로 비행하며 성인 1명이 붙잡을 수 있는 부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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