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5년간 481명 퇴직… 20~40대 이탈 두드러져
금융감독원에서 최근 5년간 480명이 넘는 직원이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으로 금감원이 거론되는 가운데 젊은 직원들의 이탈이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금감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감원을 떠난 직원은 총 48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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