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팔았던 '초코파이' 오리온, 용산에 38층 아파트 개발, 왜?
[땅집고] 국민 간식 ‘초코파이’를 생산하던 오리온이 서울 용산구에 38층 높이 아파트를 짓는 부동산 시행사업을 벌인다. 지난 70년 동안 쓰던 용산 사옥 부지를 매각하는 대신 직접 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개발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아직 구체적인 분양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 단지가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초역세권 입지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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