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7조원 양재 복합개발 초대형 악재…위례과천선 '양재IC역' 무산 위기
[땅집고] 서울 강남과 과천, 위례를 잇는 ‘위례~과천 광역철도(위례과천선)’가 양재IC를 지나지 않는 노선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하림그룹이 추진 중인 7조원 규모의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개발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교통 호재로 거론되던 철도역 유치가 불투명해지면서 향후 주거시설 분양 등 사업성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관련 기사 : [단독]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