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탈의실에 트랜스젠더 신입이 불쑥”…美 여경, 경찰서 상대로 200억대 소송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의 전직 여성 경찰관이 생물학적 남성의 여자 탈의실 사용을 허용한 경찰 당국을 상대로 1500만달러(약 20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노퍽 경찰서에서 근무한 메건 그래보우 전직 경찰관은 지난 10일 시 당국과 마크 탤벗 경찰서장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사건은 2024년 8월, 그래보우가 여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중 발생했다. 당시 정장 차림의 신입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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