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직원은 누구야?" 한국야구 뜻밖의 호재, 선수 아닌 줄 알았는데…3할 중견수 '깜짝 등장' 뒷이야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덩치가 크거나 근육질이 아니어서…”토론토 블루제이스 베테랑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는 지난 8월 메이저리그에 콜업된 어느 신인 선수를 보곤 구단 직원으로 오해했다.
178cm, 77kg 작은 체구에 ‘범생이’ 같은 얼굴이 영 선수 같지 않았던 모양이다. 스프링어가 직원으로 오해한 그 선수가 토론토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한국계 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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