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패' 김도균 서울E 감독 "우승꿈은 멀어졌다, 2위를 향해 달려가겠다"[현장 기자회견]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승 꿈은 멀어진 것 같다. 최대한 2위를 목표로 달려가겠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서울E는 12일 오후 4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에서 두비츠카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다. 앞서 9경기 동안 무패를 질주했던 서울E는 10경기 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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