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즌 8회 PS, 그러나 우승 無…가을만 되면 작아지는 이 남자, 내년에도 양키스 맡는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애런 분 감독이 내년에도 뉴욕 양키스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USA투데이의 피트 칼테라 기자는 20일(한국시각) '양키스가 분 감독을 내년에도 유임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년 양키스 지휘봉을 잡은 분 감독은 지난해 2년 연장 계약에 합의해 계약 기간은 내년까지다. 하지만 올해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