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두산 보물로 불렸는데, 10년 만에 방출 통보 왜? 현역 연장 의지 굳건하다 ”야구선수 김명신은 조금 더 이어갈 생각“
[OSEN=이후광 기자] 한때 두산 베어스의 보물로 불렸던 전천후 필승조가 방출 통보를 받았다. 선수의 현역 연장 의지는 굳건하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지난 19일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에 이어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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