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쿠르상 후보작에 숨은 AI 흔적…작가 믿었던 출판사도 손 뗐다
프랑스 최고 권위 문학상인 공쿠르상 후보에 올랐던 소설이 인공지능(AI) 집필 논란 끝에 출판사로부터도 외면받았다. 작가는 AI로 소설을 쓰지 않았다고 주장해 왔지만, 그를 지지하던 출판사는 작업 문서에서 AI 사용 흔적을 확인했다며 결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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