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자금 푼다… “첫 지원금 426억원 유력”
이란 전쟁 장기화로 지지율이 흔들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CNN 방송은 15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 정치활동위원회(PAC) 자금을 동원해 당선이 불안정한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기로 최종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CNN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자금 지원은 몇 주 안에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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