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논란’ 박위, “경사로 없어” 시상식 발언도 재조명…전현무 “이런 장난 하지 마”[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 이후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는 유튜버 박위가 과거 시상식에서 경사로 부재를 언급했던 장면까지 다시 소환됐다. 당시 진행자 전현무가 갑작스러운 발언에 당황하며 "이런 장난 하지 마라"고 제지했던 모습도 함께 확산되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해 1월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4 MBC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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