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육상 나마디 조엘 진…‘TEAM CJ’ 7명,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CJ그룹의 후원을 받고 있는 국가대표 7인이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15일 CJ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나서는 소속 선수는 수영 황선우, 육상 나마디 조엘 진·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Hong10)·김헌우(Wing)·권성희(Starry) 등 총 7명이다.
CJ는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철학 아래 유망주 발굴 및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수영 종목에 출전하는 황선우는 자유형 100m·200m와 계영 400m·800m 등 4개 종목에 출전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