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극장은 '타짜' 공식도 마지막..'타짜4' 20년 시리즈의 피날레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이하 '타짜4', 최국희 감독, 싸이더스 제작)가 20년간 추석 극장을 지킨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타짜' 시리즈는 20년 동안 대한민국 추석 극장가를 지켜온 이름이다.
2006년 1편 '타짜'(최동훈 감독)가 추석에 큰 사랑을 받은 뒤 2014년 '타짜: 신의 손'(강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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