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집단 가입’ 김건희·한학자·건진…“범행 증명 안돼” 나란히 혐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24일 자신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 안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통일교 신도들을 수년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켰다는 의혹으로 추가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21일 김 여사에 대한 정당법 위반 혐의 첫 재판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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