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표절 의혹 속 사망
자폐와 난독증을 딛고 흑인 최연소로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임용된 제이슨 아데이(41) 전 교육사회학 교수가 표절 논란 속에 사임한 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경찰은 14일(현지시각) 아데이가 런던 남부 자택에서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다고 판단했다. 가나 출신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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