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CHERRY PIE’ 활동 마무리…9월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출격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보이그룹 휘브(WHIB)가 ‘CHERRY PIE’ 활동을 마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나러 간다.휘브는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CHERRY PIE’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영상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쉴 새 없이 바뀌는 대형, 일곱 멤버의 호흡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집중적으로 담았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내세운 상큼하고 키치한 분위기를 살리면서 휘브의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줬다.휘브는 지난 2주 동안 주요 음악방송을 돌며 ‘CHERRY PIE’ 컴백 활동을 펼쳤다. 이전 활동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앞세웠다면 이번에는 청량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변화를 줬다.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하며 무대 경험도 쌓았다.국내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휘브는 곧바로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9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도시를 도는 팬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첫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