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5년 계약·등번호 19번'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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