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 골퍼 김선영, SKT 어댑티브 오픈 우승
국내 최대 장애인 골프 대회 ‘SK텔레콤 어댑티브 오픈’이 24일 경기도 용인의 88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발달 장애인 골퍼 30명이 출전해 김홍택·이승민·김재희·양효리 등 프로 골퍼들과 개그맨 정명훈 같은 유명 인사들과 조를 이뤄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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