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고 싶어요" 19살 박시은, 은메달 따고 눈물 펑펑...'0.12초 차' 2위+韓 신기록 작성에도 "더 자랑스러운 딸 될게"
[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 평영의 미래 박시은(19,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깜짝 은메달을 수확했다. 그럼에도 눈에선 눈물이 멈출 줄 몰랐다.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를 기록하며 두 번째로 빠르게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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