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만큼 중요하다”…식약처, ‘이것’ 교육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청소년 성장기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나섰다. 식약처는 학교 현장의 우수한 식생활 교육 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확산하기 위한 ‘제15회 식품안전영양 교육 우수사례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열린 성과 발표회에서는 식약처가 개발한 식품안전·영양 교육의 교재·교구를 활용한 사례와 건강간식 만들기, 당류 계산하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다양한 교과 수업과 연계해 활용도를 높인 사례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발표회도 식약처가 제공한 식생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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