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탄생 150주년, 22m 스크린에 펼친 ‘나의 소원’
국가보훈부는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백범 김구 선생의 ‘나의 소원’을 주제로 한 미디어 특별전 ‘나의 소원: 두 아이들에게’를 25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시장에 설치된 가로 22m의 초광폭 스크린에서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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