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이 직접 찍어준 해변 투샷...결혼 13년차 안 믿겨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이 딸이 찍어준 사진 속에서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결혼 13년 차에도 서로의 허리를 감싸고 머리를 기대는 모습이 포착되며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기성용은 22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day off"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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