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 대홍수에.."온 인류가 마음 모을 때"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차인표가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에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차인표는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네팔에 닥친 재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차인표는 “조속한 구조와 복귀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구의 보존을 위해 온 인류가 마음을 모을 때입니다. #pray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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