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70만’ 유튜버 겸 BJ,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마약류법 위반 수사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구독자 약 7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인 박모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7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박 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 씨는 지인 등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수면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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