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정보 요청
국제축구연맹(FIFA)과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대한축구협회에 K-축구혁신위원회 관련 정보를 요청했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4일 〈뉴스1〉을 통해 “지난 21일 FIFA와 AFC에서 ‘Situation of the Korean Football Association’을 표제로 하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전했다.이어 “공문에는 K-혁신위 활동을 포함한 현재 대한축구협회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 요청이 담겨 있다”면서 “대한축구협회는 요청에 따라 월드컵 후 진행된 K-축구혁신위 회의 내용 및 전반적인 현황에 대해, 팩트에 기반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K혁신위는 지난달 6일 △ K-축구 거버넌스 △ 유소년 선수 육성 △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출범했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지성이 공동위원장으로 출범을 선언한 뒤, 최 장관은 위원으로 참여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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