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나이에 발목 잡히나? LG 카라스코 '5실점', 韓데뷔 이래 최악투…'백투백 홈런'에 6회도 못채웠다 [잠실리포트]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 무대가 역시 만만치 않은 걸까. 아니면 '39세 할아버지' 외인의 한계가 조금씩 나타나는 걸까.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시즌 13차전에 선발등판, 5⅓이닝 동안 8피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고비 때마다 연속 삼진을 낚아올리며 잘 넘기는듯 했지만, 5회초 집중타에 3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