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유도하냐?" 2-0 승리에도 분노 '대폭발' 아르테타, "이런 결정 하나가 우승 경쟁 흔들어"
[OSEN=정승우 기자] 아스날이 개막 4연승과 함께 리그 선두에 올랐지만,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은 웃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꿀 뻔한 페널티킥 판정을 두고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분노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선덜랜드전에서 나온 페널티킥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해당 장면을 '유도식 구르기'라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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