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UP] 한국 웹소설 세계 무대로…인피닉션, 해외 출판길 연다
한국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 웹소설이 해외 독자를 만나는 일은 여전히 까다롭다. 공략할 수 있는 시장과 플랫폼을 연구해야 하고, 정보와 인적 자원이 부족해서다. 수백 회차에 달하는 장편을 현지화하기 위한 비용도 만만치 않다. 박소희 인피닉션 대표는 “인피닉션이 해외 시장 분석과 권리 계약, 초기 현지화와 출간 실행을 맡고 성과가 발생하면 창작자와 함께 나누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