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기후변화에 무너지는 '가나 세계유산 성채'…"40년 뒤 파괴 전망"
(아크라[가나]=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기후변화와 관련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40년 뒤인 2065년에는 크리스티안보르 성채가 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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