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장윤정 모친, 내달 항소심 첫 재판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딸 장윤정의 이름을 거론하며 투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친이 11월 항소심 재판을 받는다.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2형사부(항소)(다)는 장윤정의 모친 A씨의 사기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오는 11월 19일 진행한다.A씨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딸의 이름을 이용해 지인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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