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매출 뛰자, 코스피도 상승세…7000 재돌파 '코앞'
엔비디아가 전년 대비 두 배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자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AI 투자 위축 우려로 증시가 크게 흔들렸지만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안정적인 실적을 내놓으며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있는 분위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04.16P(1.53%) 상승한 6912.3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6996.12에 개장해 장중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은 9.96P(1.20%) 오른 836.83에 장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