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디캠 이어 CCTV도…‘美 규제’ 중국산 영상장비 판매 논란
경찰이 지난해 KT 컨소시엄에서 도입한 보디캠(Body Cam)이 중국산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국내 통신·보안 대기업들이 기업 또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중국산 영상 장비를 판매하고 있어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정부에서 국가 안보 관련 규제 대상으로 지정된 중국 영상 감시 장비 업체가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이 중국 업체들은 미국 정부에서 중국 인민해방군이 소유하는 군사 기업으로도 지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