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차로… 임성재,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진출 무산
임성재(28)의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아쉽게 무산됐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시우(31)와 김주형(24) 등 두 명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간다. 임성재는 24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한 개와 버디 한 개,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적어 낸 임성재는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치며 시즌 5번째 ‘톱10’을 기록했다. 직전 대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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