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잘하고도 범인 찍혔다" 욕 먹던 설영우, 유럽 5대리그 'No.7' 됐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입단..."2030년 6월까지"
[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8)가 당당하게 분데스리가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이제 아우크스부르크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측면 강화를 위해 설영우를 영입했다. 아우크스부르크가 이적시장에서 추가 영입에 나섰다. 설영우를 영입하며 측면에 새로운 전력을 더했다"고 공식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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