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돌아온 '로맥아더' 그동안 어찌 지냈나..."캐나다서 짬뽕 먹어요"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직도 한국이 생각나면 짬뽕을 먹는다." '로맥아더' 인천 야구의 전설적 외국인 타자 로맥이 돌아왔다. 로맥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시구 행사에 나섰다. 로맥은 최근 한국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입국했는데, 이 소식을 들은 SSG 구단은 '홈커밍데이' 이벤트를 열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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