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부산진역 철도지하화·북항 통합개발 길 열렸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가 부산역∼부산진역 철도지하화화 북항재개발을 연계해 통합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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