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원장 “가맹 본부와 교섭하는 점주단체 등록 요건 완화할 것”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본사와 직접 교섭할 수 있는 가맹점주 등록단체의 요건이 엄격하다면서 수정안을 마련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수 거대 프랜차이즈에 집중하고 영세 프랜차이즈의 무분별한 단체 난립을 막으려다 보니 30개에서 300개 사이 가맹점 구간 비중이 과도하게 된 측면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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