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美 에이본 84억원에 매각… K뷰티·웰니스 중심 재편
LG생활건강이 2019년 약 1450억원을 들여 인수한 에이본 북미 사업을 7년 만에 매각한다. 방문·직접 판매 중심의 에이본 사업을 정리하는 대신 닥터그루트와 빌리프, CNP 등 자체 브랜드를 앞세워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의 북미 법인 LG H&H USA는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The Avo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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