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여태 부인하더니... “北 전술핵 탑재 가능 방사포 전방 배치”
국방부가 20일 국회 국방위 업무보고에서 처음으로 북한 600㎜ 초대형 방사포의 전방배치를 공식 확인했다.
600㎜ 초대형 방사포는 사거리가 400㎞ 안팎으로 휴전선 인근 배치시 도서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본토 전역이 사정권에 들어간다. 올 상반기까지 국방부는 실전배치 동향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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