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줄 알았다” 뱃속에서 ‘자몽 크기’ 종양 발견… 30대 여성 겪은 증상
난소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대부분 3~4기에 진단된다. 재발률도 높은 만큼 의심 증상이 있다면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영국에서 30대 여성이 복부에 덩어리가 있음에도 방치하다 난소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7일(현지시각) ‘니드 투 노우(NEED TO KNOW)’에 따르면, 샐리-앤 호킨스(39)는 2024년부터 골반 통증, 복부 팽만감과 함께 15분에 한 번씩 화장실에 가야 하는 증상을 겪었다. 의사는 그의 증상을 식중독으로 진단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임신으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배가 불러왔고, 극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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