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안마사 고용 신고하겠다" 업주 공갈·협박 20대 송치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시각장애인이 아닌 무자격 안마사를 고용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업주들을 협박해 수백만 원을 뜯어낸 2...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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