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만성폐쇄성폐질환, 2년 이상 금연하면 우울증 위험 60%↓"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금연을 2년 이상 지속하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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