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조나단 쿠밍가 전격 미네소타행! MLE 활용한 미네소타. 샌안, OKC 극복할 '히든카드' 장착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국 조나단 쿠밍가 영입의 승자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다. 쿠밍가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형태의 선수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미네소타는 서부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ESPN을 비롯한 미국 현지 유력 매체들은 27일(이하 한국시각) '조나단 쿠밍가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2년 1240만 달러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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