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방출→울산 입단’ 세이브왕 출신 외야수, 4년 만에 투수 등판하다....'깜짝 이도류' 2안타 1타점→1이닝 무실점
[OSEN=한용섭 기자] 울산 웨일즈 하재훈이 퓨처스리그에서 4년 만에 투수로 등판해 친정팀 상대로 투타 겸업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하재훈은 20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하재훈은 타자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타점을 기록했고, 경기 막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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