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km 쾅쾅! 다저스 '금쪽이' 이젠 아냐…'대환장 수비'에도 흔들림 없는 사사키, 7G 연속 5이닝 '순항'+승리 무산 [다저스리포트]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더이상 금쪽이가 아니다. 다저스 선발진의 한축을 책임지는 든든한 선발투수다.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달라졌다. 사사키는 20일(한국시각) 미국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이닝 동안 7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했다. 총 99개의 공을 뿌린 사사키는 최고 100.3마일(약 161.4㎞)의 직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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