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때 추론 능력 높았던 아이, 훗날 치매 위험 낮았다
어릴 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났던 사람은 수십 년 뒤 치매에 걸릴 위험도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진은 13세 때 추론 능력이 높았던 사람이 훗날 치매 위험도 낮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병 연구 및 치료(Alzheimer's Research & Therapy)’에 게재했다.연구진은 1948년에 태어난 스웨덴인 1만539명을 대상으로 1961년 6학년 때 인지 능력을 평가하고 2025년까지 약 60년간 추적했다. 연구진은 검사 결과를 스웨덴 국가 병원·사망 등록 자료와 연계해 치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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