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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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남은 두부 오래 보관하려면, ‘이 물’에 담가라

Health Chosun ·

요리하고 두부가 남았다면 그대로 냉장고에 넣기보다 물에 담아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도 함께 넣으면 미생물 증식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두부는 보관 온도가 높을수록 더 빨리 상한다. 두부는 약 79~87%가 물이고 단백질도 6~8%가량 들어 있어 미생물이 자라기 좋은 조건을 갖는다. 포장을 뜯은 뒤에는 손이나 칼·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 미생물이 옮겨갈 수도 있다.학술지 ‘식품과학기술(LWT-Food Science and Techn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변질된 두부에서 분리한 바실루스 세레우스(구토나 설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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